"살인이 하고 싶었다"…부산 또래여성 살인 20대 자백<br /><br />부산에서 또래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범행 동기를 자백했습니다.<br /><br />경찰에 따르면 20대 여성 A씨는 "평소 범죄수사물에 관심이 많았고, 살인을 하고 싶다는 충동을 느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br /><br />A씨는 지난 26일 오후 5시 반쯤 부산 금정구의 한 거주지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습니다.<br /><br />한편 A씨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가 오늘(1일) 오후 개최될 예정입니다.<br /><br />고휘훈 기자 (take5@yna.co.kr)<br /><br />#부산살인 #시신유기 #신상정보공개 #또래여성<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