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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세계 지배할 것" 애플 내놓은 차원 다른 '고글' 가격은

2023-06-06 3 Dailymotion

  <br /> 애플이 애플워치 이후 9년 만에 새로운 형태의 기기를 선보였다. 이번에는 사용자 눈앞에 컴퓨터 그래픽을 덧씌워 보여주는 MR(Mixed Reality·혼합현실) 헤드셋이다. 웨어러블 기기나 태블릿 등 앞서 애플이 장악해왔던 기기 생태계 중 시장 성숙도 측면에서 가장 어려운 도전 과제가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br />   <br /> 애플은 5일(현지 시각) 본사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파크에서 연례 세계 개발자 회의(WWDC)를 열고 혼합현실 헤드셋 ‘비전 프로’(Vision Pro)를 발표했다. <br />   <br /> 혼합현실이란 현실 세계에 3차원 가상 물체를 겹친 증강현실(AR)을 확장한 개념으로 기기를 통해 현실과 가상 세계 간 상호 작용을 할 수 있다. 애플은 2015년부터 1000여 명 넘는 개발자들을 투입해 MR 헤드셋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왔다. <br />   <br />   <br /> 애플은 신제품에 ‘공간 컴퓨터(spatial computer)’라는 단어까지 새로 꺼내들며 기존 AR, VR(가상현실) 헤드셋과의 차별화를 시도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마지막 순서로 신제품 헤드셋을 공개하며 “오늘은 컴퓨팅 방식에 있어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라고 말했다. 이어 “맥이 개인 컴퓨터를, 아이폰이 모바일 컴퓨팅의 시대를 열었던 것처럼 애플 비전 프로는 우리에게 공간 컴퓨팅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br />   <br /> 아직 이용자들이 받아들이기엔 거리감이 있는 파격...<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7897?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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