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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아니냐" 소름돋게 한 고속도로 방음터널 위 여성 정체

2023-06-13 6,240 Dailymotion

  <br /> 경기 수원시 영동고속도로 10여m 높이 방음 터널 위에서 여성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포착돼 "귀신 아니냐"는 반응이 나온 가운데, 확인 결과 여중생이 노을이 지는 시간 하늘을 보기 위해 올라간 것으로 밝혀졌다. <br />   <br /> 13일 경기남부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7시 45분쯤 수원시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면 광교 방음 터널 위에 여성이 올라가 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br />   <br /> 출동한 경찰은 방음 터널 위에 있던 A양을 발견해 무사히 구조했다. <br />   <br /> A양은 인근에 사는 중학생으로, 노을이 지는 하늘이 예뻐서 이를 잘 보기 위해 방음 터널 위에 올라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br />   <br /> 방음 터널 옆에는 시설 점검을 위한 사다리가 설치돼 있는데, 잠금장치 등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br />   <br />   <br /> 경찰은 A양을 훈방 조치한 뒤 부모에게 인계하고, 도로공사 측에 사다리 통행을 막을 잠금장치 등을 해 두라고 요청했다. <br />   <br /> 경찰 관계자는 "A양이 다른 목적 없이 하늘을 보기 위해 올라갔던 것으로 확인돼 다시는 그러지 않도록 주의를 준 뒤 부모에게 인계했다"고 설명했다. <br />   <br /> 한편 이 상황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등에 공유되며 많은 네티즌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br />   <br /> 네티즌들은 "무섭다", "귀신처럼 보여서 너무 소름...<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9488?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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