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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다리 안된다고?" 무릎보호대 찬 장예찬, 바닥 앉으며 한 말

2023-06-15 237 Dailymotion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방송통신위원회 항의 방문을 하던 중 쓰러진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당시 무릎보호대를 착용하고 있었다는 의혹을 겨냥한 퍼포먼스를 했다.  <br />   <br /> 장예찬 최고위원은 15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 모두발언에서 "어제 장경태 의원이 무릎보호대를 차고 계획된 기절쇼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장 의원은 무릎보호대를 하면 양반다리가 불가능하다며 법적 대응을 운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br />   <br /> 그러면서 "제가 무릎보호대를 차고 왔는데 양반다리가 되는지 직접 보여드리겠다"며 자리에서 일어나 양반다리를 하고 바닥에 앉았다.  <br />   <br /> 이어 "가짜뉴스로 김건희 여사를 괴롭힐 땐 언제고 본인이 당하니 억울하나"라며 "가짜뉴스 공장장 장 의원은 무릎보호대 의혹에 정치 생명을 걸라"고 쏘아붙였다.  <br />   <br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인 장경태 최고위원은 지난 14일 KBS 수신료 분리 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에 반대하며 같은 당 조승래 의원과 방통위 앞에서 성명서를 읽던 중 기침을 하다 갑자기 쓰러졌다.  <br />   <br /> 부축을 받고 일어난 장 최고위원은 자리에 주저앉아 한동안 호흡을 가다듬다 차로 들어가 휴식을 취했다. 장 최고위원 측 관계자는 "과로로 인해 빈혈 증상이 나타난 것 같다"고 밝혔다.  <br />   <br />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장 최고위원이 쓰러질 당...<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0067?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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