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의 머리'인지, '오리의 목'인지를 놓고 논란을 빚었던 중국 직업학교 구내식당 음식 속의 이물질이 최종 '설치류'로 확인됐다고 인민일보가 보도했습니다. <br /> <br />지난 1일 논란 이후 조사단이 CCTV와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확인하고 전문가 자문을 받은 결과 이물질은 오리의 목이 아니고 쥐와 같은 설치류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br /> <br />조사단은 또 문제의 구내식당 감독 당국과 직업학교 등이 제대로 된 조사를 거치지 않은 채 이물질이 '오리목'이라고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또 해당 직업학교 식당 운영자에 대해서는 식당 경영 허가 취소 등의 제재가 가해졌고 허위 발표를 한 학교와 감독 당국 관계자 등은 법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류제웅 (jwryoo@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30617225700580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