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장 방미 예정…고위급 교류 계속"<br /><br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의 방중 일정이 마무리 된 가운데, 중국 외교부는 "친강 외교부장이 블링컨 장관의 초대를 수락해 조만간 미국에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시진핑 주석과의 회동에 앞서 친강 부장과 장시간 면담을 가진 블링컨 장관은 미중 관계 안정화에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br /><br />결과 발표에 따르면 양국은 고위급 교류를 유지하기로 합의하고, 그 일환으로 중국은 친강 부장의 미국 답방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br /><br />양국은 또 워킹 그룹 협의 추진과 인적 교류 확대 등에도 뜻을 모았다고 중국 외교부는 전했습니다.<br /><br />#미중, 중미 #블링컨 #친강<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