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CEO, 망사용료 논란에 "서로 협업해야"<br /><br />한국을 방문한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공동 최고경영자가 통신 업계와 갈등을 빚고 있는 '망 사용료' 이슈에 대해 "좋은 생태계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br /><br />'넷플릭스와 한국 콘텐츠 이야기' 행사에 참석한 서랜도스는 망 사용료 이슈에 대해 "최대한의 좋은 프로젝트를 보여드릴 수 있게 협업해야 한다"며 이같이 답했습니다.<br /><br />그러면서 "10억달러 정도를 오픈 커넥트 시스템에 투자해 다양한 국가에서 인터넷이 빨라질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배삼진 기자 (baesj@yna.co.kr)<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