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1급 공무원 숫자가 규모가 비슷한 기관인 보건복지부의 5배가 넘는 21명이라며 '직급 특혜'까지 누린다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권 의원은 SNS에 글을 올려 선관위의 방만하고 안이한 태도는 자녀와 친인척 특혜채용뿐 아니라 과도한 고위공무원 직제에서도 마찬가지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선거 업무에 매진할 인원은 부족한데 간부만 증가한 조직의 한계가 지난 대선 당시 소쿠리 투표 사태로 드러났다면서 비대하고 무책임한 조직 구조도 개혁 대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30623012654893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