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피란 더나와 빈손으로 시작한 바다 일<br>거친 바다 일이 봄에 밴 봉녀 씨 부부의 고단한 생활<br>평생 물때에 맞춰 살아온 억척 인생이었다고.<br><br>두 길동무가 준비한 인생 치유 프로젝트<br>[꽃길만 걸어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