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을 매년 5%씩 늘려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br /> <br />한국개발연구원 권정현 연구위원은 '의사 인력 수급 추계 전문가 포럼'에서 고령화에 따른 의료 수요 증가로 20여 년 후엔 의사가 2만 명 이상 부족해질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의사수요 충족을 위해서는 오는 2030년까지 매년 의대 정원을 5%씩 늘려야한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의사협회는 그러나 인구구조 변화 등을 고려할 때 우리나라의 활동 의사 수는 부족하지 않다고 반박했습니다. <br /> <br />오히려 의대 정원을 늘리면 의료비가 급증할 것이라며 의대 정원 증원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신윤정 (yjshin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30627143030942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