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오염수의 구체적인 해양 방류 시점은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산케이 신문이 경제산업성 간부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br /> <br />산케이신문은 경산성 간부가 방류 설비 공사 완료, 원자력규제위원회의 방류 전 검사 종료, IAEA의 최종 보고서 공개 등이 모두 이뤄진 단계에서 기시다 총리가 방류 시점을 판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일본 정부는 올여름에 오염수 방류를 개시하겠다고 예고했지만 여름에 들어선 이후에도 명확한 방류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세호 (se-3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30628002744423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