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반란을 일으켰던 러시아 용병기업 바그너 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의 전용기가 현지시간 27일 벨라루스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로이터가 항공기 항적 추적 사이트 플라이트 레이더 24를 인용해 보도한 것에 따르면 미국의 제재 목록에서 프리고진과 연결된 것으로 등록된 엠브라에르 레거시 600 제트기가 오전 일찍 벨라루스에 도착했습니다. <br /> <br />해당 항공기의 식별 부호는 미국 해외자산통제국에 등록된 프리고진의 전용기와 일치했습니다. <br /> <br />우크라이나 현지 매체 키이우포스트 역시 벨라루스 독립매체를 인용해 프리고진의 전용기가 이날 새벽 러시아 남부 로스토프주에서 출발한 뒤 오전 7시 40분쯤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 주변 공군 기지에 착륙했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류제웅 (jwryoo@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30627174543684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