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러시아에서 반란을 일으켰던 바그너 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벨라루스에 있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br /> <br />루카셴코 대통령은 국영 매체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자국에 머무는 것을 환영하는 동시에 "공격과 방어 전술 등 전투 경험은 우리가 그들로부터 얻어와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또 러시아에서 바그너 그룹의 무장 반란 사태가 벌어졌을 당시, 벨라루스군에 전면 전투 대비태세를 갖출 것을 명령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아울러 "글로벌 분쟁 위협이 오늘날처럼 현실적이었던 적은 없다"며, 경계를 늦추지 말 것을 장성들에게 당부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조용성 (choys@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30628011253548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