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아스파탐 섭취량, 성인 섭취기준 0.12%"<br /><br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논란이 된 인공 감미료 아스파탐에 대해 우리 국민의 섭취 수준은 해외에 비해 낮다고 밝혔습니다.<br /><br />강백원 식약처 대변인은 국제식품첨가물 전문가위원회 자료를 인용해 우리나라는 성인 아스파탐 섭취 기준의 0.12%를 섭취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br /><br />아스파탐은 설탕의 200배에 달하는 단맛을 가진 감미료로, 이름에 '제로'가 붙는 탄산음료 등에 널리 쓰이고 있으며 최근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는 아스파탐을 '발암 가능' 물질로 분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 /><br />홍서현 기자 (hsseo@yna.co.kr)<br /><br />#식약처 #아스파탐 #발암가능물질<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