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오는 11~12일 리투아니아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 NATO 정상회의를 계기로 윤석열 대통령과 개별 회담을 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습니다. <br /> <br />마이니치신문은 기시다 총리가 회담에서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의 안전성과 감시 시스템 등을 윤 대통령에게 직접 설명하고 이해를 구할 방침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기시다 총리는 IAEA가 공개한 최종 보고서에서 일본의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이 국제 안전기준에 부합한다고 평가한 것을 근거로 과학적으로 안전하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세호 (se-3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30705231432350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