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향후 멤버들의 군 전역 후 팀 활동 복귀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br /> <br />정국은 현지 시각 20일 영국 BBC 라디오 1 '라이브 라운지'에 출연해 "솔로 활동을 통해 멤버 각자가 개성과 색깔을 살리며 계속 성장 중"이라며 "다음에 모였을 때 방탄소년단의 모습은 대단하고 시너지가 남다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또 방탄소년단 완전체 활동을 "하루빨리 보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정국은 이날 라디오 진행자와의 인터뷰에서 "좋은 음악으로 팬분들을 만나기만을 기다렸는데 마침내 이렇게 왔다"고 감격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br /> <br />정국의 '라이브 라운지' 출연은 지난 2021년 방탄소년단 출연 이후 약 2년 만으로 최근 발표한 첫 솔로 싱글 '세븐'(Seven)과 영국 록밴드 오아시스의 '렛 데어 비 러브'(Let There Be Love)를 불렀습니다. <br /> <br />정국의 솔로 싱글 '세븐'은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6일 연속 정상을 차지했고, 공개 엿새 만에 스트리밍 횟수 1억 건을 돌파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이교준 (kyojo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30721093727790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