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한 60대 택시 승객이 택시 기사를 폭행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br /> <br />그제(20일) 새벽 2시 반쯤 서울 마포구 성산동 도로에서 승객이 택시 기사를 마구 때렸습니다. <br /> <br />목적지에 도착해 요금을 내라고 하자 승객은 돈이 없다며 택시 기사를 폭행했습니다. <br /> <br />남성의 폭행은 택시기사가 경찰에 신고하는 와중에도 이어졌고 <br /> <br />택시 기사는 눈가 피부가 찢겨 봉합 수술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br /> <br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60대 승객을 상해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우종훈 (hun9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30722031459907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