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새벽 1시쯤 경남 창녕군 영산면에 있는 금속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공장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건물과 설비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100만 원가량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br /> <br />경찰과 소방 당국은 합동 감식을 거쳐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김혜린 (khr080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30729080129555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