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관석 "부당한 꼼수 영장"…이성만 "기습적 재청구"<br /><br />일명 '돈 봉투 의혹' 사건으로 민주당을 탈당한 무소속 윤관석·이성만 의원은 검찰이 자신들에게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하자 강하게 반발했습니다.<br /><br />윤관석 의원은 입장문에서 "검찰은 전례 없이 국회 비회기를 정치적으로 활용했다"며 '부당한 꼼수 구속영장'이라고 지적했습니다.<br /><br />이성만 의원은 국회 기자회견을 열고 "기습적 영장 재청구는 국회 의결 사항을 전면적으로 무시하는 명백한 정치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br /><br />오는 15일까지는 국회 비회기 기간이어서 두 의원은 국회 체포동의안 표결 없이 바로 영장심사를 받게 됩니다.<br /><br />장윤희 기자 (ego@yna.co.kr)<br /><br />#윤관석 #이성만 #영장재청구 #반발 #입장<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