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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가 '직접' 김건희 여사 트위터 인증 마크 요청" [지금이뉴스] / YTN

2023-08-14 2,422 Dailymotion

외교부가 정부 인사 공식 계정에만 붙이는 공식 인증 마크를 민간인 신분인 김건희 여사에게 붙여달라고 요청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이에 대해 외교부는 계정 도용 방지 차원에서 문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br /> <br />13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지난 5월 외교부에 김 여사의 트위터 계정 생성 관련 협소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계정 도용 위험이 있으니 공식 인증마크가 필요하다'는 내용을 전달했다. <br /> <br />이에 대해 외교부 관계자는 "대통령과 영부인의 트위터 계정은 여러 도용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공식 인증 마크가 필요하다고 판단돼 외교부는 관련 절차에 따라 진행한 것"이라고 밝혔다. <br /> <br />앞서 한국일보는 트위터 측이 민간인 신분인 김 여사에게 공식 인증 마크를 붙여줄 수 없다는 입장을 전달했지만, 외교부가 수차례 요청해 결국 김 여사 계정이 공식 인증 마크를 받게 됐으며 그 이유에 대해 답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br /> <br />트위터가 부여하는 인증마크는 세 종류로 파란색(블루), 노란색(골드), 회색(실버)은 각각 유료 서비스 구독자, 기업과 광고주 계정, 정부 기관과 기관장 혹은 유엔 같은 국제기구와 그 관계자들에게 주어진다. <br /> <br />취재기자 : 최가영 <br />제작 : 박해진<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30814153527948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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