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인 줄"…카페서 음란행위 남성 '추적'<br /><br />단골인 줄 알았던 남성 손님이 여성 점주 혼자 있는 카페에서 음란 행위를 하다가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br /><br />인천 미추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카페에서 "손님이 음란행위를 하다가 달아났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습니다.<br /><br />여성 점주는 인터넷 카페에 글을 올려 "느낌이 이상해 CCTV를 보니 전부터 가끔 오던 손님이 4시간 넘게 자신을 지켜보며 음란행위를 했다"고 신고했습니다.<br /><br />경찰은 CCTV를 토대로 음란행위를 한 정황이 있다고 보고 남성의 신원 파악과 함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br /><br />한웅희 기자 (hlight@yna.co.kr)<br /><br />#카페 #음란행위 #단골 #추적<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