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소년 부친 "서울과고 자퇴…조사 끝나면 처리"<br /><br />'영재소년'으로 알려진 백강현 군의 아버지가 아들이 서울과학고를 자퇴할 것이라고 재차 밝혔습니다.<br /><br />백군의 아버지는 백군과 백군 어머니가 서울과학고를 찾아 학교장과 면담을 마쳤으며 "아들에 대한 학교 측의 1년 휴학 권유를 거절하고 자퇴 처리를 학교 측에 재차 요구했다"고 말했습니다.<br /><br />이어 "규정상 피해자가 원치 않아도 학교폭력대책위원회를 열어야 하며 이 절차가 끝나야 최종 자퇴 처리가 된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그러면서 "자퇴 처리가 마무리될 때까지 백군이 등교할 일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br /><br />김장현 기자 (jhkim22@yna.co.kr)<br /><br />#영재소년 #서울과고 #학교폭력위 #자퇴<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