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혜화경찰서는 병원에서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30대 여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br /> <br />A 씨는 어제(22일) 오후 2시 반쯤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외래병동에서 "죽어버리겠다"고 소리치며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습니다. <br /> <br />A 씨를 막는 과정에서 병원 보안요원이 손을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경찰은 A 씨가 재수술을 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30824001412224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