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일본 후쿠시마에 파견된 우리 전문가들이 국제원자력기구 IAEA 측과 현지에서 수시로 회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박구연 국무조정실 1차장은 정부 일일 브리핑에서 우리 전문가와 IAEA의 회의 내용을 매일 보고받고 있다며 가능한 한 2주에 한 번씩 전문가들을 보내서 방류 상황을 점검하는 게 정부의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앞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소속 전문가 3명은 지난 27일부터 후쿠시마 현지의 IAEA 사무소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br /> <br />박 차장은 또, 3명은 고정된 숫자가 아니라며 필요하다면 수산물이나 해양 전문가도 포함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방류 5일 차인 그제(28일)까지 관련 데이터를 검토한 결과, 특이사항 없이 계획대로 방류가 진행 중임을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이승배 (sbi@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30830022316561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