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볼 기사는 조선일보입니다. <br /> <br />요즘 의료계에선 '무천도사'라는 말이 유행이라고 하는데요. <br /> <br />여기서 말하는 무천도사는 만화에 나오는 캐릭터가 아닙니다. <br /> <br />'무' 경력이 없어도, '천' 월 천만 원 이상을 받고, '도' 도시에서 일하는 '사' 의사를 말합니다. <br /> <br />전문의가 아니고 일반의로 전공 과목이 없거나 진료 경험이 없어도 대도시에 살면서 고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젊은 의사들이 점점 미용 피부과로 몰리고 있는 현실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br /> <br />반면 일은 힘들지만 상대적으로 수입이 적은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은 극심한 인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br /> <br />지방의 경우는 연봉 수억 원의 조건을 내걸어도 의사를 구하는 일이 쉽지 않은 상황인데, 하다하다 '무천도사'라는 말까지 나온 지금, 더 큰 필수의료 공백으로 이어지진 않을지 걱정되는 기사입니다. <br />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30905080331357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