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고 물건 신속히 경·공매…악성은 수사 의뢰"<br /><br />전세보증 사고가 크게 늘어나자,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악성 임대사업자 전세사고 물건의 경·공매를 조속히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유병태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은 세종시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해서 경매 절차를 신속히 하되, 악성 임대사업자는 유예기간 없이 경매와 수사 의뢰를 진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br /><br />정부가 이달 발표할 부동산 공급대책과 관련해서는 "필요하다면 주택사업자 보증을 대폭 확대하는 등 유동성 공급을 강화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br /><br />박효정 기자 bako@yna.co.kr<br /><br />#유병태사장 #HUG<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