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경향 뉴스타파 인용 보도한 방송에 방심위, 징계 전 의견진술 의결<br>경향 KBS·MBC·YTN·SBS 등 방송사 소명 기회 제재 수순<br>조선 尹 "가짜뉴스 못 막으면 자유민주주의에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