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어제(1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장동 사건 핵심 인물 김만배 씨의 허위 인터뷰 의혹과 순직 해병대원 수사외압 의혹을 두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br /> <br />허위 인터뷰 의혹을 '대선공작 가짜뉴스'로 규정한 국민의힘은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며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 '배후설' 관련 공세에 주력했습니다. <br /> <br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순직 해병대원 수사외압 의혹에 대한 군 당국의 대응을 비판하며, 국방부 장관의 결재 번복 배경에 대통령실이 있다는 취지의 주장을 이어갔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박광렬 (parkkr082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30914015620755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