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적절한 인사" 야 "과거로 가는 퇴행"<br /><br />윤석열 대통령의 3개 부처 장관에 대한 추가 개각을 놓고 여야는 상반된 평가를 내놓으며 공방을 이어갔습니다.<br /><br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국정을 단단히 다지면서 국민 눈높이에 맞춘 적절한 인사"라고 평가했습니다.<br /><br />그러면서 민주당이 트집잡기로 국정 발목을 잡으려 한다고 깎아내렸습니다.<br /><br />반면 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는 "국민의 뜻을 외면한 퇴행적 내각"이라며 인사 철회를 촉구했습니다.<br /><br />박 원내대표는 이명박 정부 인사가 너무 많다며 'MB 정부 시즌2'라고 비꼬았습니다.<br /><br />김수강 기자 (kimsookang@yna.co.kr)<br /><br />#윤석열대통령 #추가개각 #김기현 #박광온 #MB정부<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