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북러 안보리결의 위반시 책임묻는 방안 논의"<br /><br />미국은 북한과 러시아가 유엔 대북제재 결의를 위반할 경우 책임을 묻는 방안을 국제사회와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존 커비 백악관 NSC 전략소통조정관은 현지시간으로 18일 유엔 총회를 계기로 한 기자회견에서 "북러간 후속 동향을 계속 모니터링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br /><br />커비 조정관은 러시아를 겨냥해 "북한을 오가는 무기 이전과 관련한 안보리 결의에 서명했다"며 결의 준수를 촉구했습니다.<br /><br />국제사회는 지난 13일 북러 정상회담에서 북한이 러시아에 탄약을 제공하고, 러시아는 북한에 정찰위성 기술을 지원했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br /><br />윤석이 기자 (seokyee@yna.co.kr)<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