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3일) 오후 6시 반 부산 좌동에 있는 해운대도서관 지하주차장에서 주차된 승용차에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br /> <br />이 불로 도서관을 이용하던 13살 여아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이송됐고 차량 엔진룸이 불에 타 810만여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br /> <br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영상을 제보한 차량 주인은 YTN과의 통화에서 서비스 센터에서 엔진오일 보충과 워터펌프 등 수리를 받고 출고한 지 이틀 만에 차량 화재가 났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이준엽 (leejy@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30924000525326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