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MZ, 고물가에 귀성 대신 단기 알바 찾기도 <br />[동아] "명절 인식 달라져…거리 두기 영향도 커"<br /><br />■ 출연 : 이현웅 아나운서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굿모닝 와이티엔]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다음은 MZ세대의 명절 계획과 인식을 다룬기사입니다. <br /> <br />이번 추석은 임시공휴일에 개천절까지 이어지면서 '황금 연휴'로 불립니다. <br /> <br />오늘부터 월화수나 개천절 이후 수목금에 사흘만 휴가를 낸다면 최대 12일까지 쉴 수 있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 평소에가기 어려운 유럽 여행 등 해외여행을준비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br /> <br />지난 토요일에 인천공항 하루 이용자가 16만 5천 명으로,작년에 비해 2.7배 증가한 수치였습니다. <br /> <br />한편, 여행을 떠나는 이들과 정반대로 돈을 벌기 위해 고향에 가지 않는 경우도있다고 합니다. <br /> <br />고물가로 힘든 생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대형마트 아르바이트 등 일자리를 찾고있는 건데 어떤 이유로든 명절에 고향을 방문하지 않는 MZ세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이런 상황을 보면서 전문가들은 MZ세대가 명절 귀성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다고 분석했습니다. <br /> <br />대신 명절을 개인 재충전 시간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했고, 코로나 때 여섯 번의 명절을 거리두기로 지내면서 꼭 명절이 아니더라도 언제든 가능할 때 찾아봬면 된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30925081310884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