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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꿈 있나" 국감 나온 김동연에 쏟아진 이재명 질문

2023-10-17 18,537 Dailymotion

 17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의 화두는 ‘서울-양평 고속도로’였다. 이날 참석한 행안위원 19명 중 11명이 관련 질의를 했다.국민의힘 의원들은 김동연 경기지사가 7월과 8월 기자회견을 열고 국토교통부의 대안(강상면 종점)에 반대한 것을 놓고 “분열을 조장한다”고 항의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원안(양서면 종점)에 IC(나들목)를 추가해야 한다”는 김 지사의 주장을 두둔했다.  <br />   <br /> <br /> ━<br />  서울-양평고속도로에 여야 격돌  <br />  첫 질의자로 나선 전봉민 국민의힘 의원은 “김 지사의 기자회견을 보면 원안과 대안 중 어떤 것이 나으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치적인 부분만 중요하다고 하고 있다”며 “지사가 국민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 경기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도민들이 더 유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도지사의 첫 번째 임무”라고 지적했다. 같은 당 박성민 의원도 “정동균 전 양평군수와 김부겸 전 총리도 인근 땅을 매입했다”며 “원안보다 대안이 경제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br /> 김 지사는 “원안과 변경안(대안)을 비교해봐야 하느냐는 지적이 틀린 말은 아니지만 빨리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봤을 땐 변경안은 예비타당성 조사를 새로 해야 할 가능성도 있어 시기적으로 불리하고, 주민 숙원과 정부가 약속한 것이 있어서 원안 추진을 주장했다”고 답했다. <br />   <br />   <br /> 민주당 의원들은 10명 중 8명이 김 지사를 옹호하며 “분열의 책임은 대안을 제시한 국토교통부에 있다”고 맞받아쳤다. 문진석 민주당 의원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해 확정된 사업인데 민간 용역사가 대안을 제시하면서...<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0012?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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