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서 수송, 한국은 무료" 비판에 일본 정부 "우리도 검토"<br /><br />이스라엘에서 자국민 대피가 늦은 데다 비용까지 물리면서 비판을 받은 일본 정부가 자위대 수송기를 이용해 무료로 자국민을 대피시키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NHK 방송이 보도했습니다.<br /><br />일본 정부는 현재 이스라엘에 있는 일본인을 대상으로 출국 의사를 조사하고 있고, 이르면 이번 주 후반 수송기를 투입할 예정입니다.<br /><br />앞서 일본은 지난 15일 전세기를 이용해 자국민 8명을 이스라엘에서 아랍에미리트로 대피시켰습니다.<br /><br />하지만 한국 정부보다 하루가량 늦은 데다 비용까지 받아 일본 국내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br /><br />윤석이 기자 (seokyee@yna.co.kr)<br /><br />#일본_정부 #자위대 #자국민_대피 #한국_정부<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