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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말투가 왜 어눌해졌지?"...뇌졸중 환자 살린 작은 관심 [지금이뉴스] / YTN

2023-10-20 902 Dailymotion

작은 관심이 소중한 생명을 살렸습니다. <br /> <br />지난 19일 오전 세종시의 한 치과에서 일하던 오윤미 씨는 119에 신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br /> <br />예약환자와 통화를 했는데 평소와 달리 환자 말투가 어눌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br /> <br />신고를 받은 최소영 소방교는 곧바로 환자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받지 않았습니다. <br /> <br />최 소방교는 계속해서 전화를 걸었고, 여러 차례 시도 끝에 수화기 너머에서 작은 신음 소리를 들었습니다. <br /> <br />그리고 바로 중증환자라고 판단해 구급차와 함께 펌프차를 출동시켰습니다. <br /> <br />구급대원들이 환자를 발견했을 때 이미 편마비 증상과 의식 저하가 관찰됐고, 뇌졸중 의심 반응을 확인하고는 곧바로 인근 뇌혈관 센터로 달려갔습니다. <br /> <br />설마 하며 그냥 넘기지 않은 신고전화와 적극적인 구급활동 덕분에, 뇌졸중 환자는 다행히 발병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아 생명을 구했습니다. <br /> <br />취재기자 | 이문석 <br />AI 앵커ㅣY-ON <br />제작 | 박해진 <br /> <br />#지금이뉴스 <br />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31020112516573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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