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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韓 기업 사우디 진출 50주년...관광·문화교류 확대하자"

2023-10-23 1 Dailymotion

윤석열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를 만나 양국 협력을 통해 이뤄낸 그간의 경제적 성과를 검토하고 관계 심화·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br />   <br />   <br /> 윤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무함마드 왕세자 방한 이후 1년이 채 되지 않아 사우디를 국빈 방문하게 돼 기쁘다”며 “올해는 우리 기업이 사우디에 진출한 지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서, 이번 국빈 방문을 통해 양국 관계를 더욱 심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br />   <br /> 이에 무함마드 왕세자는 “윤 대통령의 사우디 국빈 방문을 환영한다”며 “사우디 국가발전 전략인 ‘비전 2030’의 중점 협력 국가인 한국과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답했다.  <br />   <br /> 이날 윤 대통령과 무함마드 왕세자는 한-사우디 간 관계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심화·발전해 나가고 있다고 평했다. 특히 지난 6월 현대건설이 석유화학 플랜트를 건설하는 ‘아미랄 프로젝트’를 수주한 것은 ‘사우디 건설 진출 50주년을 기념하는 큰 성과’라고 평가한 윤 대통령은 “네옴, 키디야, 홍해 등 메가 프로젝트에도 한국 기업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관심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br />   <br /> 이어 “양국 관계가 전통적인 에너지, 건설 등의 분야에서 자동차, 선박도 함께 만드는 첨단산업 파트너십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은 고무적”이라며 “관광, 문화교류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br />   <br /> 지난해 무함마드 왕세자의 방한을 계기로 한국과 ...<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1325?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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