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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수주 낭보…현대ENG·현대건설 3조 자푸라2 수주

2023-10-24 2 Dailymotion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건설이 24억 달러(약 3조2000억원) 규모의 사우디아라비아 천연가스 정제 플랜트 건설사업을 공동 수주했다. 현대건설이 지난 6월 50억 달러(약 6조4000억원) 규모의 사우디 최대 석유화학단지 건설사업(아미랄 프로젝트)을 따낸 데 이은 수주 낭보다.  <br />   <br /> 국토교통부는 23일(현지시간) 사우디 리야드 네옴 전시관에서 개최한 ‘한-사우디 건설협력 50주년 기념식’에서 국내 기업들이 총 4건의 계약 및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br /> <br />이날 기념식에는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양국 100여개 기업·기관에서 총 200명이 참석했다. 사우디 측에선 살레 알 자세르 교통물류부 장관, 마제드 알 호가일 도시농촌주택부 장관, 칼리드 알 팔레 투자부 장관 등 고위급 인사가, 민간에선 아민 나세르 아람코 최고경영자(CEO), 나드미 알 나스르 네옴 CEO 등이 참석했다.  <br />   <br /> 현대엔지니어링·현대건설이 수주한 자푸라2 가스플랜트 패키지2 프로젝트는 사우디의 국영석유기업인 아람코가 보유한 중동 최대 셰일가스 매장지인 자푸라 지역에서 천연가스를 정제하는 플랜트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br />   <br /> 국토부는 “이번 수주는 지난 6월 아미랄 프로젝트 수주 같이 지속적으로 ‘원팀코리아’가 고위급 외교활동을 이어간 성과”라며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기업들의 수주 활동이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r />   <br /> 국토부는 지난해 11월 제2 중동붐 조성을 위해 수주 지원단인 ‘사우디아라비아 원팀코리아’를 꾸렸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단장으로, 해외인프라도시개발공사(KI...<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1820?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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