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희생자의 유가족이 조의금 전액을 고인이 다니던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에 전액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유족은 평소 남을 배려하던 고인의 뜻에 따라, 기부금이 어려운 학생들의 발전을 위해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br /> <br />[신현국 / 故 신한철 씨 아버지 : 저희 아들은 정말 착실하게 살았습니다. 늘 부족한 데 찾아다니고, 남을 배려하면서…. '친구 만나러 갔다 올게' 하고서 그게 마지막이었습니다. 정말 대한민국에서 이러한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되겠지요. 저희 아픔을 조금이라도 쓰다듬고 어루만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도 마음 추스르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br />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31027130012685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