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하겠다" "노란악마"…여자농구 개막 미디어데이<br /><br />여자프로농구 개막을 앞두고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6개 구단 감독들이 새 시즌 각오를 밝혔습니다.<br /><br />강력한 우승 후보인 '디펜딩 챔피언' 우리은행의 위성우 감독은 "우리은행이 우리은행하겠다"라는 말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br /><br />여자농구 간판 박지수가 있는 KB의 김완수 감독은 상대팀이 지긋지긋하도록 노란 악마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br /><br />여자농구는 다음달 5일 우리은행과 BNK의 경기로 막을 올립니다.<br /><br />정주희 기자 (gee@yna.co.kr)<br /><br />#여자농구 #개막미디어데이<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