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바이러스성 질병인 '럼피스킨병'이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경남에서도 확진 사례가 나왔습니다. <br /> <br />경남도는 창원시 대산면에 있는 한우 농가에서 럼피스킨병 의심 신고가 접수돼 정밀 검사한 결과 확진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당국은 확진 농가에 있는 한우 29마리를 모두 매몰 처분하고, 농가를 소독할 방침입니다. <br /> <br />또 모레(1일) 시작으로 계획했던 백신 접종을 하루 앞당겨 내일(31일)부터 진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31030231113123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