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결혼 예정 상대였던 전청조 씨의 사기 공범 의혹을 받는 남현희 씨에 대해 출국을 금지했습니다. <br /> <br />서울 송파경찰서는 어제(6일) 남 씨가 공범 혐의를 부인하고 있고, 해외 출국이 잦은 점 등을 고려해 출국금지 조치를 결정했습니다. <br /> <br />남 씨는 앞서 전 씨에게 사기를 당한 피해자 가운데 한 명으로부터 공범으로 지목돼 고소당했고, 이에 따라 경찰은 어제(6일) 남 씨에 대한 피의자 소환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br /> <br />경찰은 이번 주 남 씨를 다시 불러 전 씨와 대질 조사를 진행하고, 이들의 공모 여부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br /> <br />기자ㅣ박정현 <br />AI 앵커ㅣY-GO <br />자막편집ㅣ이 선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31107133919866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