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에 대한 이스라엘 폭격을 규탄하고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시민단체의 집회가 열렸습니다. <br /> <br />36개 단체가 참여한 '팔레스타인에 연대하는 사람'들은 오늘(18일) 오후 2시 서울 무교동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인근에서 3백 명이 모인 가운데 9차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와 행진을 진행했습니다. <br /> <br />집회에 참여한 주한 팔레스타인 유학생 등은 고의적인 병원 폭격으로 응급실 환자와 신생아들마저 죽고 있다며 이스라엘의 침공이 즉시 중단돼야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우종훈 (hun9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31118174615341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