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76%, 자녀 초교 입학 전 읽기·쓰기·셈하기 가르쳐"<br /><br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학부모 10명 중 8명은 초등학교 입학 전에 자녀에게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학습을 미리 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 /><br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연구결과에 따르면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학부모 544명 중 76.1%가 읽기, 쓰기, 셈하기를 미리 가르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br /><br />설문에 응한 학부모의 66.9%는 기초학습을 시키는 이유로 '학교생활이 수월해지기 때문'이라고 답했고, 54.8%는 '주변 분위기 때문'이라고 응답했습니다.<br /><br />윤솔 기자 (solemio@yna.co.kr)<br /><br />#초등학교 #학부모 #교육<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