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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 원 훔쳤냐" 말에 친형 찌른 50대 징역 3년

2023-11-25 5 Dailymotion

"4천 원 훔쳤냐" 말에 친형 찌른 50대 징역 3년<br /><br />친형에게 현금 4천 원을 훔친 것을 의심받자,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br /><br />창원지법 형사2부는 지난 8월 경남 창원에서 카드 게임 도중 자신을 향해 현금 4천 원을 훔쳐 갔다고 말한 친형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br /><br />재판부는 "형이 동생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했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br /><br />당시 흉기에 찔린 친형은 옆에 있던 지인들이 동생을 말린 덕분에 큰 화를 면했습니다.<br /><br />김영민 기자 (ksmart@yna.co.kr)<br /><br />#4천원 #형재애 #살인미수<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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