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엑스포, 한국과 사우디 팽팽한 접전 예상"<br /><br />2030년 세계 박람회 개최지 최종 투표를 앞두고, 총회가 열리는 프랑스에서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팽팽한 접전이 예상된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br /><br />프랑스 매체 르피가로는 현지시각 27일 기사를 통해 사우디에 상황이 유리하게 흘러가는 듯 했지만 한국의 성공적인 홍보 캠페인으로 치열한 경쟁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br /><br />또 사우디에는 가자지구 전쟁 등 외교적인 악재가 있고, 탄소 집약적인 국가, 선거와 헌법이 없고 사형제가 있는 국가란 점이 약점으로 지적됐습니다.<br /><br />윤솔 기자 (solemio@yna.co.kr)<br /><br />#부산 #엑스포 #사우디<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