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초 사건 재수사하라"…교사 12만5천명 서명<br /><br />전국 교사들과 교원단체가 서이초 교사 사망 사건과 관련해 수사기관에 재수사를 촉구했습니다.<br /><br />전국교사일동은 지난달 20일부터 약 한 달간 총 12만 5천 명 가량이 참여한 서이초 사건 재수사 촉구 서명 결과를 오늘(29일) 국회에 제출했습니다.<br /><br />이들은 경찰의 불충분한 수사와 수사 종결 발표에 유감을 표한 한편, 서이초 교사에 대해 순직을 인정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br /><br />관련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이초 선생님의 순직이 경찰 수사에 대해 유감을 갖고 있다"며 "순직 인정을 위해서 인사혁신처와 협력하며 최대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이화영 기자 (hwa@yna.co.kr)<br /><br />#서이초 #교사 #재수사<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