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화 소품' 또는 '견본' 등의 문구가 포함된 위폐가 전통시장과 노점상 등을 중심으로 유통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br /> <br />한국은행 위폐방지실무위원회는 오늘 회의를 열고 최근 대면 상거래가 늘며 위폐 발견 건수가 증가하고 있고, 새로운 유형이 위폐도 꾸준히 출현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특히 주로 고령층 상인들이 운영하는 전통시장과 노점상 등에 영화 소품 위폐 등이 많이 유통되고 있다며 맞춤형 홍보가 필요하다고 봤습니다. <br /> <br />일부 참석자들은 최근 국내에서 발견되는 위조 달러화나 상품권 등의 수준이 점차 고도화되고 있는 만큼, 이런 기술이 원화 위조에 악용되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엄윤주 (eomyj1012@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31206135725978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