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과 의사 인력 부족을 의미하는 이른바 '소아과 오픈런' 사태에 대해 의료계 한 인사가 "젊은 엄마들의 브런치 욕심 탓"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br /> <br />우봉식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장은 최근 기고에서, 아침 시간 소아과 진료를 받기 위해 환자들이 뛰는 현상을 빗댄 '소아과 오프런'에 대해 "아이들을 영유아원에 보낸 후 브런치 타임을 즐기기 위해서"라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우 원장은 또 "소아과 오픈런은 저출산이 근본 원인이고, 직장 생활을 하는 엄마들이 늘어나면서 아침 시간에 환자가 늘어나는 것도 원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응급실 뺑뺑이'에 대해서도 "응급환자 후송을 담당하는 '1339 응급콜'이 119로 통폐합되면서 생긴 일"이라고 말하고, 의사들의 고소득 논란에 대해서도 "가진 자에 대한 증오를 동력으로 하는 계급 투쟁적 이념이 담겨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김혜은 (henism@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31207101313830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