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에서 야생조류가 조류인플루엔자에 확진된 사례가 3건 발생했습니다. <br /> <br />환경부는 경북 구미 지산샛강에서 이달 1일과 2일, 4일에 각각 발견된 큰고니 폐사체 3개체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지난달 27일 전북 전주 만경강에서 포획한 홍머리오리 1개체에서 검출된 사례를 포함하면 올겨울 들어 야생조류의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은 4건으로 늘었습니다. <br /> <br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겨울철새가 한반도를 찾는 시기인 점을 고려하면 야생조류의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은 추가로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br /> <br />또, 전남과 전북지역에서는 가금농가에서도 고병원성 인플루엔자가 발생하고 있어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br /> <br />환경부는 야생조류의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철새도래지 출입통제와 야생조류 예찰 확대 등 방역조치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김평정 (pyung@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31208215511475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