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현동의 초등학교 학부모 단체 대화방에 아이들을 해치겠다는 협박 메시지가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br /> <br />인천 서부경찰서는 이 같은 메시지를 올린 이의 신원을 특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또, 현재까지 특이 사항은 없지만 해당 초등학교와 인근 학교 세 곳에 순찰차 3대와 기동대 1개 제대 등 경력 30여 명을 배치하고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협박 메시지가 올라온 단체 대화방은 학부모들이 학생들의 등·하원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윤웅성 (yws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31211133303767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